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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대기 전 바른지역언론연대 사무총장, 국정홍보처로정책홍보 자문 전문위원으로
김제시 신풍동 출신의 조대기 향우(45 사진)가 지난 3월초, 정부 및 국가홍보기관인 국정홍보처의 전문위원으로 자리를 옮겼다.

조 씨는 국정홍보처(정부 종합청사내)에서 국정홍보를 위한 논리기획과 정부 각 부처의 정책홍보 자문역을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 위원은 세계일보 노동조합위원장 출신으로 풀뿌리 지역언론모임체인 바른지역언론연대 사무총장직 및 시민단체공동신문인 시민의신문 편집국장과 인터넷기자협회장 등을 역임하는 등, 언론개혁 운동과 남북경협운동 등 적극적인 NGO 활동을 펼쳐왔다.

오병환 기자  obh@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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