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재경
재경 향우회, 신년하례회 예정부회장 선임 및 상견례 있을 듯
재경 김제향우회(회장 최문식)가 신임 향우회부회장 50여명을 선임한 뒤, 상호간 상견례 및 신년하례회를 가질 예정이다.

오는 18일 오후6시30분, 서울 강남의 신사동 소재 강남웨딩문화원에서 열릴 이번 신년하례회는 지난 해, 송년행사를 생략한 관계로 신년회로 대체해서 열리는 것.

특히 이번 하례회는 최문식 향우회장 체제하에서 치루어지는 첫 공식모임행사인 점에서 재경향우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재경 향우회 부회장단은 수도권에서 비교적 사회적 명성과 성공한 출향인을 선정해서, 재경향우회의 정책결정과 사업결정, 그리고 향우회사안에 대한 결정권을 위임하게 된다.

아울러 연회비 1백만원의 납부로 향우회기금조성에 일조하며, 고향의 행사방문 등에 우선적으로 초대되는 등, 재경과 재향의 행사에 향우회를 대표해 내빈자격이 주어지게 되는, 특전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오병환 기자 obh@gjtimes.co.kr

오병환 기자  obh@gjtimes.co.kr

<저작권자 © 김제시민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병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