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재경
재경 김제중동문회 신년하례회신임사무총장에 김섭곤 동문내정
재경 김제중학교동문회(회장 임휘윤. 10회. 변호사)가 지난 13일, 강남구 신사동 강남웨딩문화원에서 임원진 신년하례회를 가졌다.

동문 80여명이 참석한 이날 신년하례회에서는 임휘윤 동문회장이 전임 최문식 회장의 그간 노고를 치하하는 뜻에서 감사패와 행운의 열쇠증정이 있었으며, 사무국장을 역임했던 한명석 동문에게는 감사패와 은수저 한 벌이 증정되었다.

이어 축사에 나선 임 회장은 “동문회의 시스템화가 바람직하다”면서 “동문회조직이 조직자체로 운영되려면 1회부터 4회까지의 동문선배님은 자문위원으로, 5회부터 10회까지는 지도위원으로, 11회부터 20회까지의 동문은 부회장단으로, 21회부터 30회까지의 김제중 동문은 이사진의 자격을 줄 방침이다”고 밝혔다.

아울러 사무국의 확장개편으로 신임 사무총장에 김섭곤(15회. (주)GITA코리아 회장)동문, 그리고 세부별 직무를 맡을 사무차장에 최원곤(16회. 동양고속건설 상무이사), 조정민(19회. 우리은행 지점장), 김헌식(20회. 금천신협 이사장), 황진기(21회. 건설기획업), 한명석(24회. 투스타일렉텍 대표)동문을 각각 선정했다.

오병환 기자 obh@gjtimes.co.kr

오병환 기자  obh@gjtimes.co.kr

<저작권자 © 김제시민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병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