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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열린당 비례대표, 개인사무실 개소영등포구 신길5동에 캠프 마련
최규성 국회의원의 부인인 이경숙(문화관광상임위원회 소속) 열린우리당 비례대표의원이 지난 21일, 개인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

영등포구 신길5동 인수한의원 3층에 마련된 이날의 사무실 개소식에는 김근태 열린우리당 최고위원을 비롯한 내외빈 1백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으며, 김제출신 인사들로는 최택곤 민주당 고문 및 문종남 재경향우회 사무총장 등 송용민, 나춘기, 김섭곤 김제중 동문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 의원은 "가끔 저의 삶을 돌이켜보면 저를 지탱케 해준 힘의 원천은 국민에게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국회의원 이라는 막중한 의무를 받들고 국민속으로 나아가기 위해 주민들 앞에 서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번 이 의원측의 영등포구내의 사무실 개소는 향후 2년 뒤에 있을 총선에서 영등포 지역구출마를 다지기 위한 대 지역민 접촉 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제에서는 서영빈 여성위원장을 비롯한 열린우리당 여성관계자 10여명이 상경하여 이의원의 개소식을 축하했다. (▷이경숙 의원 영등포사무실 연락처: 02-846-2111)


오병환 기자 obh@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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