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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상임이사장 조재덕후보 당선부이사장에는 이인영후보

  김제신용협동조합(이하 신협·이사장 전영태) 임원선거 결과 상임이사장에는 조재덕 후보, 부이사장은 이인영 후보, 감사는 박진홍·조영현 후보, 이사는 한상섭·이재호·김진영·김용삼·김만종 후보가 당선됐다.

  신협 임원선거는 23일 제45차 조합원 정기총회를 마친 직후부터 오후 7시까지 김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실시됐다. 투표권을 가진 8680명의 조합원 중 4277명이 투표에 참여해 49.27%의 투표율을 보인 가운데 투표는 순조롭게 진행됐고, 개표도 현장에서 있었다.

  상임이사장 선거는 4275명이 투표한 가운데 기호1번 최문규(64·김제신협 24년 근무)후보 1161표(27.94%), 기호2번 한광운(62·김제시소상공인엽합회장)후보 1172표(28.20%), 기호3번 조재덕(59·전 김제신협 전무)후보 1823표(43.86%), 무효 139표, 기권 80표로 조재덕 후보가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부이사장 선거는 4275명이 투표한 가운데 기호1번 최호길(48·대한민국마트 대표)후보 1297표(32.47%), 기호2번 이순호(61·원광한의원장)후보 1236표(30.95%), 기호3번 이인영(57·김제신협 24년 근무)후보 1461표(36.58%), 무효 277표, 기권 4표로 이인영후보가 선출됐다.

  2명을 선출하는 감사선거는 4277명이 투표한 가운데 기호1번 강맹수(65·모아정육점 대표)후보 893표, 기호2번 박성운(51·서진정보 대표)후보 835표, 기호3번 박진홍(74·김제신협 이사)후보 1447표, 기호4번 조기환(72·김제시청 31년 근무)후보 1001표, 기호5번 조영헌(71·김제신협 이사)후보 1335표, 무효 253표, 기권 8표로 박진홍·조영헌 후보가 각각 1·2위를 기록하며 감사로 당선됐다.

  5명을 선출하는 이사선거는 4276명이 투표한 가운데 기호1번 안연천(45·김제라이온스클럽 회장)후보 833표, 기호2번 김익현(61·전 김제시민의신문 대표이사)후보 761표, 기호3번 한상섭(59·김제신협 감사)후보 1174표, 기호4번 이성필(62·K2 김제점 대표)후보 622표, 기호5번 최정만(55·마스타카센터 대표)후보 710표, 기호6번 강창석(42·전 김제JC 회장)후보 807표, 기호7번 한민형(57·부흥하우징  대표)후보 770표, 기호8번 이재호(48·이가네정육점 대표)후보 1311표, 기호9번 김진영(63·김제신협 이사)후보 1311표, 기호10번 김용삼(38·지평선가구 대표)후보 1026표, 기호11번 추일호(59·김제전화국 27년 근무)후보 862표, 기호12번 김만종(71·김제신협 이사)후보 1143표, 무효 151표, 기권 3표로 한상섭·이재호·김진영·김용삼·김만종 후보가 각각 당선됐다.

홍성근 기자  hong@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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