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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대 순이익, 우수기관 선정김제산림조합

  부실조합으로 알려졌던 김제산림조합(조합장 함길권)이 부실의 오명을 털어내며 당찬 도약을 이어가고 있다.

  산림조합은 2015년 함길권 조합장 취임이래 지속적인 경영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으며, 지난해 산림조합상조 기관평가에서 우수기관·개인최우수부분에 5차례 선정되는 등 탁월한 경영성과로 사상최대 당기순이익 실적을 거둬들이면서 지난해 산림조합 기관평가 신용사업부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평야가 대부분인 우리지역의 특성상 산림 규모가 작아 임업의 활성화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임업활동을 지원하는 산림경영계획수립, 임업용 면세유지원, 임업정책자금 지원, 사회복지단체 후원과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업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함길권 조합장은 "경제한파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조합원 여러분과 임직원의 관심과 사랑으로 노력한 결과 건전결산을 이뤄낼 수 있었다"면서 "올해도 더욱 더 노력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제산림조합이 지난달 30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안소희 기자  shan2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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