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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11대 대표이사 박종원 추대전무이사는 윤영훈 이사 선출
오는 12일 예술회관서 취임식

 

 본사 11대 대표이사에 박종원 전무이사(사진·53·우리한방병원장)가 추대됐다.

  본사는 지난달 27일 벽골제 한우명품관에서 제21차 정기주주총회를 갖고, 임기가 만료된 10대 이정환 대표이사의 후임으로 이사회에서 사전 선출한 박종원 대표이사 선임의 건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박종원대표이사는 1965년 신풍동 출생으로 전주 상산고와 원광대 한의대를 졸업하고 우리한방병원장, 중앙병원장으로 재임하면서, 김제시민의신문 이사로 참여해 창간에 공헌을 했으며, 김제시야구협회장, 지평선합창단장을 역임했고, 김제시애향운동본부장을 맡는 등 활발한 사회활동도 병행해 왔다.

  박종원 대표는 "지난 21년간 지역주민의 편에서 언론의 정도를 지키려 했던 역대 대표이사 및 임직원에게 경의를 표한다"면서 "앞으로 김제발전과 정론직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무이사는 윤영훈 이사(61·푸드뱅크 대표)가 맡아 신문사 운영 전반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10대 이정환 대표이사와 11대 박종원 대표이사의 이·취임식은 오는 12일 오후 6시 30분 김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치러지며, 본지 창간 21주년 기념 '김제시민 화합음악회'도 이날 오후 7시30분부터 대공연장에서 이어진다.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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