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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예술제 사흘간 일정 막 내려
  • 이동준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23.09.23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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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예총 전라북도연합회(회장 소재호)가 주최하고 전북도와 우리시가 후원한 제62회 전라예술제가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내년을 기약하며 막을 내렸다.

  지난 25일 개막식과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28일 전라가요제를 통해 화려하게 막을 내린 이번 전라예술제에서는 사진·무용·국악·영화·공연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북도 예술인들이 한데 모여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숨겨온 끼를 마음껏 발산했다.

  또한 행사장 주 무대가 설치된 시민운동장에는 미술품 관람을 위한 간이 부스와 어린아이들을 위해 각종 체험부스 및 포토존이 마련돼 다양한 연령대를 위한 배려가 돋보였다는 평이다.

  소재호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이번 전라예술제는 제60회 도민체전과 함께 열리는 어깨동무축제로 체육과 예술이 손을 맞잡게 돼 더 큰 의미가 있다 하겠다"면서, "항상 전북도민의 곁에서 보다 높은 갊의 가치

시민운동장 잔디광장에 마련된 특설무대에 오른 전북도 예술인들이 그간 숨겨온 끼와 재능을 한 껏 발산했다.

와 여유를 찾고자 문화와 예술로 호흡을 같이 하겠다"고 전했다.

이동준 시민/객원기자  ldj948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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