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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의 최고 교통사고 다발지역
아침 8시에서 10시 사이 요촌동의 두일로얄맨션 입구는 언제나 복잡하기만하다. 주택은행, 증권회사, 보험회사의 직원 및 고객들로 일대 혼란이 이루어진다.


아파트를 나가는 차와 아파트로 들어오는 차들의 혼잡은 서로 같이 공존하는 사회이니 만큼 이해할 수 있다고 치고... 그러나 입구 대로변삼거리를 막아선 차들로 인하여 차의 원활한 소통이 어렵고 심지어는 자동차 접촉사고가 비일비재로 일어난다.


아파트에서 대로변으로 진입할라 치면 목을 창문밖으로 빼서 한참을 두리번거려도 직진하는 차를 확인하기 어려울 때가 많다.


시의 절실한 대책이 필요하다.


이재성(요촌동)

디지털 김제시대  gimje@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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