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시민안전 지킨 관제요원

  시민안전 파수꾼 역할을 성실히 수행한 김선형·민서현 관제요원이 경찰서(서장 황대규)로부터 지난 14일 감사장을 받았다.

  통합관제센터 김선형 관제요원은 지난 2일 신풍동에서 발생한 중증치매노인의 가출신고를 접수하고 집중관제하던 중 신고접수 1시간만에 가출인을 발견, 가족의 품으로 안전하게 돌려보낸 공로를 인정 받았으며, 민서현 관제요원은 지난 7일 새벽 백산면에서 여성이 비상벨을 누르고 살려달라는 위급한 상황을 접수 후 신속한 대응으로 폭행범을 현장에서 검거하는데 기여했다.

  통합관제센터는 올해 24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범인검거 32건, 범죄예방 263건 등의 성과를 올리며 시민들로부터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는 평이다.

김선형·민서현 관제요원이 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전달받았다.

김제시민의신문  webmaster@gjtimes.co.kr

<저작권자 © 김제시민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제시민의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