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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촌동, 들녘 찾아 주민과 소통영농현장 찾아 위로격려
들녘민원 퀵서비스 시행
영농철을 맞아 송해숙 요촌동장이 농민과의 소통공감을 위해 현장행정에 나섰다.

요촌동행정복지센터(동장 송해숙)가 영농철을 맞아 농민과의 소통공감 현장행정에 나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송해숙 요촌동장은 지난달부터 시원한 음료 등 새참을 준비해 모내기가 한창인 농촌 들녘을 찾아 농민들을 위로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시정 홍보와 각종 지원시책을 안내하는 등 찾아가는 행정서비스를 벌이고 있다.

  또 농업인이 농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들녘민원 퀵서비스'를 시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영농철에 한시적으로 운영중인 들녘민원 퀵서비스는 본인 확인이 불필요한 제증명 민원서류에 대해 농업인이 동에 전화로 민원서류를 신청하면 마을담당 직원이 해당마을에 직접 민원서류를 배달하는 시책이다.

  요촌동민 ㅇ씨는 "연일 지속되는 농사일로 몸과 마음이 지쳤지만 동장님이 직접 찾아와 따뜻한 격려를 해주고 농업인을 배려하는 마음이 전해지니 힘이 절로 난다"고 말했다.

조미정 기자  jomr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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