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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소녀상 건립 위한 거리공연베짱이 통기타 동아리 주관해
벼고을합창단·정주사랑 참여

 

지난달 25일은 신협앞에서 베짱이통기타동아리의 버스킹이 있었다.

김제평화의소녀상 건립 위한 거리공연(버스킹)이 베짱이통기타동아리 주관으로 매주 시내 주요장소에서 이어지고 있다.

  베짱이통기타동아리는 요촌동행정복지센터(동장 송해숙)에서 주민공감복지 차원에서 매주 월요일 장소를 제공해 육성하고 있는 취미 동아리로, 최근 우리지역에서 일고 있는 김제평화의소녀상 건립을 위한 모금활동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버스킹을 계획했다.

  이들은 매주 월요일 저녁 7시에 버스킹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달 25일은 신협앞에서, 지난 9일은 전통시장에서 공연과 함께 평화의소녀상 건립 홍보 및 모금활동을 가졌다.

  지난 9일 공연에는 베짱이통기타동아리 회원외에도 김제평화의소녀상추진위원회 상임대표를 맡고 있는 박종원대표와 벼고을합창단원, 라이브카페 정주사랑의 김창규씨가 재능기부로 동참했다.

  이날 공연에는 요촌동주민자치위원들이 대거 참석해 이들을 격려하면서 소녀상 건립 성금을 기부했고, 전통시장 상인들도 모금에 동참했다.

  이들의 버스킹은 김제평화의소녀상 건립일인 다음달 14일까지 매주 월요일 저녁 7시에 홈플러스사거리 신협앞에서 계속될 예정이다.

지난 9일 전통시장에서 있었던 버스킹에는 벼고을합창단원 4명이 동참했다.

안소희 기자  shan2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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