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농업·경제
본격적인 영농철 맞아 풍년기원 의식 이어져

  본격적인 농사의 시작을 알리는 영농발대식이 새봄을 맞아 우리시 곳곳에서 개최되고 있다.

  지난달 21일 만경농기계센터에서는 만경읍농민회(회장 이정휘) 회원들이 재해 없는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제를 올렸으며, 같은날 부량농협RPC 광장에서는 부량면농민회(회장 송채복) 주관으로 영농발대식이 열렸다.

  이어 지난달 25일에는 교월동농민회(회장 박정희) 회원들이 입석줄다리기 시연장에 모여 올 한해 풍년을 기원했으며, 지난달 28일에는 봉남면농민회(회장 창배일)가 풍년기원 행사를 통해 주민들과 음식을 나누며 각종 문화공연 등을 선보이기도 했다.

  공덕면사무소 앞 광장에서는 지난달 29일 공덕면농민회(회장 최용선)가 영농발대식을 통해 농사 정보를 서로 교환하기도 했다.

농사의 시작을 알리는 영농발대식이 우리시 곳곳에서 개최됐다.

류춘열 시민기자  ycy43@hanmail.net

<저작권자 © 김제시민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류춘열 시민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