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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새로일하기센터, 단체급식조리사 양성과정 개강
  • 김청진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19.04.14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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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신미란)가 미취업 및 결혼이민 여성을 대상으로 무료 '단체급식조리사 양성과정'을 시작했다.

  전액 국비로 지원되는 이번 과정은 취약계층을 위한 직업훈련 프로그램으로 개별상담 및 면접을 거쳐 취업의지가 확고한 결혼이민여성 12명과 미취업 여성 8명을 선발했으며, 결혼이민여성에게는 훈련비와 교통비로 월 35만원이 지원된다.

  교육은 지난 1일부터 6월 21일까지 하루 4시간씩 총 200시간 동안 요촌동 낙원요리학원에서 진행되며, 직업소양교육 및 전문교육인 조리이론과 실습으로 한식조리기능사 자격 취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수료 후에는 개인역량에 따라 관내 기업체 구내식당, 병원, 요양시설, 학교, 어린이집 및 보육시설 등에 취업을 연계할 계획이다.

  신미란 센터장은 "직업교육훈련 수요조사 당시 구인업체에서 조리사 인력이 많이 부족한 것으로 파악되어 이번 과정을 마련했다"면서 "교육생의 고용 알선 뿐 아니라 고용이 유지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문의:김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 ☎540-4105)

미취업 및 결혼이민 여성을 대상으로 한 무료 '단체급식조리사 양성과정'이 시작됐다.

김청진 시민/객원기자  chanelje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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