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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로타리클럽, 고영선회장 취임이·취임식 통해 봉사의 새물결 예고

  국제로타리클럽 3670지구 김제로타리클럽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이 지난달 27일 오후 6시 30분 목화예식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특별히 국제로타리 3790지구 북앙헬레스로타리클럽과 관내 기관장 및 단체장,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해 이·취임을 축하했으며, 이임하는 제54대 임종백 회장에 이어 고영선씨가 제55대 김제로타리클럽 회장에 취임했다.

  제1부 행사는 개회선언 및 타종식을 시작으로 로타리 강령 낭독, 우수회원 표창 로타리기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2부 행사로는 고영선 신임회장의 취임사와 관내 기관장 및 단체장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고영선 회장의 폐회선언 및 타종을 끝으로 행사는 막을 내렸다.

  제55대 회장으로 취임한 고영선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회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봉사 페러다임의 변화와 클럽의 안정적 성장을 위한 6개위원회 중심의 운영정책을 펼치겠다"면서, "지역사회봉사단을 1곳 더 창단해 봉사의 다변화를 이루겠다"고 밝혔다.

  김제로타리클럽은 지난 1966년 4월 25명의 회원으로 창립한 이후 만경·성산로타리클럽을 창립하고 지난 2007년에는 여성로타리클럽인 단야로타리클럽을 창립 스폰하는 등 우리지역 사회봉사의 큰 틀을 마련해 지역민으로부터 호응을 얻으며 현재는 104명이 우리시 곳곳에서 활발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고영선 회장을 비롯한 신임임원으로는 ▲부회장 강희석·이종섭 ▲총무 이장호 ▲재무 서영탄 ▲회원위원장 유학희 ▲봉사프로젝트위원장 서창길 ▲클럽관리위원장 조복제 ▲로타리재단위원장 황영승 ▲청소년위원장 이우정 ▲공공이미지위원장 송춘기 ▲감사 김현섭·조유일씨가 선임됐다.

고영선 신임회장이 취임사를 통해 포부를 밝히고 있다.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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