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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태권도팀 연이은 금빛발차기
  • 김청진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19.08.14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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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장관기 전국여성태권도대회에서 조미희선수가 금메달, 박영지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제시청태권도팀(단장 최보선) 조미희선수가 최근 2회연속 전국대회 금메달을 획득하며 우리시를 전국에 알렸다.

  제18회 여성가족부장관기 전국여성태권도대회가 지난달 11일부터 14일까지 강원도 화천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1190명이 참가해 각 부별로 개인전, 단체전으로 경기를 치뤘다.

  우리시에서는 8명의 선수가 출전했고, -46kg급에 출전한 조미희선수가 준결승에서 안산시청의 박은아선수를 10:9로 이기고 결승에 올라 성주군청의 김수림선수를 접전 끝에 9:7로 이기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53kg급에 출전해 준결승에 진출한 박영지선수도 성주군청의 임하경선수를 맞아선전했으나 7:10으로 패해 동메달에 만족해야했다.

  김제시청 태권도팀 서인오감독은 "연이은 대회 참여로 힘든 상황에서도 자신과의 싸움에서 버티고 승리하는 선수들을 볼 때 마음이 항상 든든하다"고 고마움을 전하고 "더욱더 분발해 10월 전국체전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항상 관심과 도움을 주시는 관계자 모든분들게 고맙다"고 말했다.

김청진 시민/객원기자  chanelje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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