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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자 한마음대회
  자원봉사자 한마음대회가 지난 3일 시청 지하대강당에서 있었다.
 
  이날 한마음대회는 한 해 동안 지역의 곳곳에서 우리 이웃에게 나눈 사랑의 손길로 인해 더 따뜻한 해를 만들어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인정하고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기념식은 지난 1년간의 활동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내빈들의 대회사 및 축사와 지역사회에 따뜻한 손길을 전하며 자원봉사 활성화에 이바지한 자원봉사들에게 유공표창함으로써 공을 인정했으며, 기념식 후에는 자원봉사자 어울림 한마당 등을 통해 서로 화합하는 시간들로 채워졌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지역의 시민들이 하나가 돼 '안부 묻는 사회·안전한 사회·안심하는 사회' 실천을 위한 다짐 선언이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정창섭 자원봉사센터장은 대회사를 통해 "나누는 삶의 실천을 보여준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다가오는 경자년에도 뜨거운 자원봉사의 열정이 이어져 아름다운 마음의 봉사로 하나 되는 사회가 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시청 지하대강당에 모인 자원봉사자들이 '안녕한 김제만들기'를 위한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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