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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회, 28회 문학기행, 강원도 일대서 1박2일 진행 

  새마을문고 김제시지부(회장 채우영)가 스물여덟번째 독서문학기행으로 지난 6일과 7일 1박2일간 강원도 일대에서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새마을문고는 시민의 문화생활 향상과 자라나는 아이들의 올바른 가치관 형성 및 관람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매년 봄과 가을에 독서문학기행을 마련하고 있으나, 올해 봄에는 코로나19로 행사를 진행하지 못해 가을에 1박2일로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문고회원과 시민 30명이 참여해 첫날 강원도 영월 김삿갓문학관을 탐방하고 정동진에서 숙박 후 일출을 보며 소원을 빌었으며, 다음날 정선아리랑의 발원지인 영월 아우라지와 평창 이효석문학관을 기행했다.

  이번 문학기행도 철저한 사전준비 및 김제새마을문고회 전·현직 임원들이 떡, 통닭, 과일 등을 정성껏 마련해 문학기행단을 감동시켰다.

독서문학기행에 참여한 시민들이 평창 이효석문학관에서 기념촬영을 했다. 


 
 

홍성근 기자  hong@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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