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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우소식*
  • 이병준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21.08.16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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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면 출신 김현태 향우
노원구바른재건축·재개발연합회장 취임

  노원구바른재건축·재개발연합회 초대회장에 금산면 출신 김현태 전 노원강북김제향우회장이 선출됐다.
  노원구바른재건축·재개발연합회는 지난 12일 노원구청 소강당에서 발족식을 갖고 회원간의 친목을 통해 ▲재건축·재개발사업의 정보교류 활동 ▲정비사업에 대한 법률과 제도 정책의 조사 및 개선활동 ▲재산권의 이해관계 대면 등 권익보호 활동 ▲정비사업에 대한 각종 교류활동 및 상담활동 ▲정비사업장에 대한 인원 및 분쟁 발생 예방과 중재활동 등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김현태 회장은 "노원구 소형 아파트의 80%는 80년대 후반에 건설돼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 재건축을 해야하는 현실이다"면서, "재건축 추진은 물론 노원구 전체의 새로운 도시의 주거환경이 재탄생되도록 연합회와 구민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봉남면 출신 김용연 향우
강서뉴스 주관 의정대상 수상

 

서울 강서뉴스가 실시한 올해 의정대상에 봉남면 출신 김용연(사진) 서울시의원이 선정됐다.
  더불어민주당 강서구 제4선거구(가양제1동·가양제2동·등촌제3동·방화제3동)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용연 향우는 봉남면 신성마을 출신으로 대성초(2회), 봉남중(4회), 전주공고 건축과를 거쳐 전북대 건축공학과와 연세대 공학대학원(석사)을 졸업했다.
  이후 서울 강서구에 비사벌건축사사무소를 설립(1997년), 재경김제향우회 상임부회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 재경서김제향후회장을 맡고 있다.

 

 

진봉면 출신 김광진 향우
발레극 효녀심청 연출 및 안무 맡아

  진봉면 출신 김광진 향우(서울시티발레단 이사장 및 단장)가 연출 및 안무를 맡은 명품 발레극 효녀심청이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성공리에 공연을 마쳤다.
  김광진 향우가 이사장으로 있는 서울시티발레단은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과 발레의 대중화를 위해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발레극을 기획·제작해 전국을 누비며 발레 전도사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김광진 향우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 초연 당시 아쉽게도 비대면 공연으로 진행됐던 효녀심청을 올해 대면공연으로 찾아뵙게 돼 무척 설레였다"면서, "공연을 위해 아낌없는 노력을 기울인 제작진 여러분과 출연진 모두에게 감사한 마을을 전한다"고 말했다.

 

 

 

광활면 출신 홍진표 향우
양천구민(체육부문)상 받아

  광활출신 홍진표 향우(재경황활면향우회장)가 지난 13일 제28회 양천구민의 날 기념식에서 양천구민(체육부문)상을 수상했다.
  홍진표 향우는 광활면 옥포리 시농마을 출신으로 광활초(20회), 죽산중학교 (19회·현 김제서중)를 졸업했으며, 현재 양천구체육회 부회장과 신정신용협동조합 대표감사·코레일유통(주) 사외이사을 맡고 있다.
  홍진표 향우는 생활체육 및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해 넓은 이해와 희생으로 모범을 보여 체육회 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 받았다.
  아울러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도 솔선수범해 불우이웃돕기 성금 등 지역발전 및 주민화합과 유대 촉진에 봉사하고 있어 타의 모범이 되고 있다.

이병준 시민/객원기자  goodgum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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