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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향우회 내달 1일 고향방문JC 행사 참석위해 연예인축구단도 동행
다음달 1일에 있을 김제JC(회장 안정립)주최 노동절기념 체육대회에 재경향우회 임원 및 운영위원들이 초청형식으로 고향을 방문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향우회 관계자에 의하면 김제JC측에서 노동절 행사에 향우회의 방문을 공식요청을 하였고, 이를 임휘윤 향우회장이 선약을 취소할 정도로 흔쾌히 고향방문을 약속함에 따라 고향방문이 이뤄졌다고 전해왔다.

이를 위해 향우회측에서는 버스1대를 예약하는 한편 이날의 축구경기 출전을 위해 별도의 유니폼을 제작하는 등 남다른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대해 임휘윤 향우회장은 “김제의 미래를 짊어지고 갈 김제청년들의 주관행사이고 김제경제의 역군인 근로자들의 위안행사인 만큼 재경향우회에서도 이 뜻있는 행사에 동참하고 싶었다”고 강조하면서, “비록 축구를 통해서이지만 같은 김제사람끼리 친목과 우정이 함께하는 자리였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JC측에서는 향우회 방문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김제시장 및 시의원들로 주축이 된 시청팀과 향우회팀간의 특별경기를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양팀원간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울러 이번 행사에는 김제출신 가수 강대풍 향우의 주선으로 연예인축구단(단장 최백호)도 참가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행사의 의미가 더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오병환 기자  obh@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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