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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김제고 동문회, 이사회 열려이남기 현회장 및 사무국장 사퇴의사
재경 김제고동문회(회장 이남기)가 지난 3일 저녁, 강남역 인근의 영광굴비에서 이사회를 개최하면서 동문회 운영상의 애로에 대한 다양한 토론이 개진되었다.

이남기 회장을 비롯한 각기별 회장 20여명이 참석한 이날 모임에서는 ▲동문주소록 열람권제한여부 ▲경조사에 따른 조화 및 조기지급대상 ▲연회비 모금현안 등 동문회 운영에 따른 사소한 애로사항에 대해 진지한 토론이 오갔으며, 결국 동문들의 뜻에 따라 동문주소록 열람은 인쇄물을 통해 동문들에게 배포키로 결정했다.

그러나 이 자리에서 이 회장은 "최근 본인이 군산물류박람회 조직위원장을 맡아 해외출장이 잦은 만큼 더 나은 동문회발전을 위해 회장직을 물러나겠다"고 밝혔으며, 주성택(33회졸)사무국장 역시 새로 시작한 사업에 전념키 위해 사무국장직을 물려주겠다는 의사를 표시하자, 참석한 동문들은 조속한 시일 안에 이 문제에 대한 대책을 협의키로 결정하면서 산회했다.

오병환 기자  obh@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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