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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향우회 수해지역 위문성금 1천만원 전달
재경향우회(회장 최문식) 임원 9명이 향우회원을 대표해 수해지역을 방문, 수재민을 위로하고 성금을 전달했다

지난 8일 최문식 회장을 비롯해 강순권 상임부회장, 송용민 부회장, 문종남 사무총장과 오춘석 공덕면향우회장, 진기호 금산면향우회장, 김섭곤 부회장(교월동), 한기엽 부회장(금구면), 김대곤 부량면향우회총무는 교동월촌동, 부량면, 금산면, 금구면, 공덕면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각 200만원씩 총 1천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최문식 향우회장은 "고향에 뜻하지 않은 재해가 닥쳤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고 즉시 달려오고 싶었는데 늦게와서 죄송하다"며 "모두 힘을 합해 슬기롭게 극복하고 어려움을 계기로 더욱 화합하는 마음을 다지자"고 당부했다.

오병환 기자  obh@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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