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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자 재경김제여고 동문회장, 향우회 임원 초청만찬
정영자 재경 김제여고동문회장이 재경향우회 임원 및 부량향우회 임원을 만찬에 초대해 그들의 노고를 위로하는 자리를 가졌다.

지난 10일 저녁, 서울 명동의 로얄호텔에서 가진 만찬에서 정 회장과 정 회장의 부군인 건일제약 김용옥 회장부부는 최문식 향우회장 및 임휘윤 전 향우회장, 김명수 부량향우회장 등 향우회 관계자 7명을 초청해 그간의 수고에 대해 위로의 말을 아끼지 않았던 것.

이 자리에서 최 향우회장은 “여자로서는 보기 드물게 김제의 모교를 사랑하는 것이 더없이 부럽다”면서 “그런 의미에서 오늘의 초대가 진심으로 고맙다”고 뜻을 밝혔다.

정영자 회장은 종로5가에서 종오약국을 경영하고 있으며, 부군인 김용옥 건일제약 회장은 지난 1951년 건일제약이 설립된 이래 지난 69년 대표이사에 오른 후, 건일제약을 한국의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회사로 성장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오병환 기자 obh@gjtimes.co.kr

오병환 기자  obh@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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